팝업레이어 알림

f85500254c0df881775cb65d668a9b9c_1718614528_9101.jpg
 

페이지 제작 중입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닫기

법강법강은 법과 도덕을 뜻합니다.

하나.대전광역시 내 변호사 중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이혼 및 형사 전문 변호사
20명 뿐입니다.

다양한 사건 해결 및 충분한 경험이 입증된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자세히 보기

둘.법강은 사전 검토 시스템을 통해
예상 가능한 결론을 도출합니다.

모든 사건은 변호사가 직접 처리하며
소송 종료 이후 집행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자세히 보기

셋.법강은 법무부 지정
법률사무종사기관
입니다.

법률사무종사기관은 변호사들을 연수하여
교육하는 [변호사들의 변호사]입니다.

자세히 보기

법강 성공 사례

법강의 실력은 결과합니다.

민사 부동산 손해배상 미반환 보증금, 소송을 통해 전액 회수한 사례

임대차 계약이 한 차례 갱신된 이후, 계약 종료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고 부동산을 인도했음에도 임대인이 보증금을 전혀 반환하지 않아 소송으로 전액을 회수 하였습니다.

*본 내용은 법강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되,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 A씨는 보증금 9,500만 원으로 임대인 B씨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A씨는 거주를 계속하던 중 B씨와의 합의로 계약기간이 갱신되었고, 갱신된 계약기간 만료 2개월 전 B씨에게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종료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였으며, 이 의사표시는 B씨에게 정상적으로 도달하였습니다.

A씨는 계약 종료일보다 앞서 부동산에서 퇴거하고 목적물을 인도까지 마쳤습니다. 그러나 B씨는 계약 종료일이 지나도록 보증금 9,500만 원을 전혀 반환하지 않았고, 이에 A씨는 법강에 사건을 의뢰하여 보증금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

①갱신된 계약에서의 종료 의사표시 도달 사실 입증

계약이 한 차례 갱신된 경우, 임차인이 갱신 이후의 계약기간을 기준으로 종료 의사를 적법하게 표시하고 이것이 임대인에게 도달했다는 점을 명확히 입증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②계약 종료일 이전 조기 인도에 따른 반환의무 발생 시점

A씨가 계약 종료일보다 앞서 부동산을 인도했기 때문에,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의무 발생 시점과 지연손해금 기산일을 정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법강의 전략

①임대차계약서·입금내역·의사표시 도달 증거의 체계적 정리

법강은 최초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입금내역, 계약 종료 의사가 담긴 임대인과의 대화 내역, 인도 완료를 증명하는 자료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계약이 적법하게 종료되었음을 소장에 명확히 기재하였습니다.

②갱신계약 기준 계약 종료일 특정

갱신 합의에 따라 변경된 계약 종료일을 기준으로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의무 발생 시점을 명확히 특정하여, 지연손해금 청구의 법적 근거를 탄탄히 하였습니다.

③단계별 지연이자 청구

계약 종료일 다음 날부터 소장부본 송달일까지는 민법상 연 5%, 그 이후부터 완제일까지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상 연 12%의 비율로 지연손해금을 정확히 산정하여 청구하였습니다. 

결과

법원은 법강이 제출한 증거와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보증금 9,500만 원 전액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연 5%, 이후 연 12%)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으며, 소송비용 부담과 가집행까지 인정받아 신속한 강제집행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민사 부동산 손해배상 임대인 2인 공동소유 주택, 계약종료 후 보증금 전액 반환받은 사례

임차인이 계약 만료 3개월 전 종료 의사를 명확히 통지했음에도, 공동소유 형태의 임대인 측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 소송을 통해 3,500만 원 전액을 회수했습니다.

*본 내용은 법강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되,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 상황

의뢰인 A씨는 2020년 4월, 해당 부동산을 공유하고 있던 임대인 두 분(이하 '상대방')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보증금 3,300만 원을 여러 차례에 걸쳐 전액 지급하고 입주했습니다.

이후 2022년, A씨는 상대방과 협의하여 계약을 갱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증금이 3,500만 원으로 조정되었고, A씨는 증액분 2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했습니다.

문제는 갱신된 계약기간(2022. 5. 23. ~ 2024. 5. 22.)이 만료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A씨는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종료하기로 결정하여, 계약 만료일 3개월 전 상대방에게 계약 종료 의사를 문자메시지와 내용증명으로 명확히 통지했습니다. 그럼에도 상대방은 계약기간이 끝난 뒤에도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았습니다. 

 

쟁점

①계약 종료 의사표시의 적법한 도달 여부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이 발생하려면 임차인이 계약 종료 의사를 임대인에게 적법하게 통지하고, 그 의사표시가 도달했다는 사실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A씨의 경우 문자메시지와 내용증명을 통해 계약 종료 의사를 명확히 표시했고, 이것이 상대방에게 도달했다는 점이 중요한 입증 사항이었습니다.

②공동소유 임대인에 대한 책임 범위

해당 부동산은 상대방 두 명이 각 지분을 공유하는 형태로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임대차보증금 반환의무를 누가, 어떤 비율로 부담하는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법강의 전략

①임차권등기명령을 통한 권리 보전

A씨는 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보증금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부동산을 비워줄 경우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상실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이에 법강은 소 제기에 앞서 임차권등기를 경료하여 A씨의 권리를 안전하게 보전한 뒤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②입금내역 등 객관적 증거자료 정리

보증금이 여러 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된 점, 갱신 시 증액분이 별도로 지급된 점을 각 입금내역 및 계약서를 통해 빈틈없이 정리하여 제출함으로써 청구금액의 정당성을 명확히 뒷받침했습니다.

③공동임대인 전원을 상대로 한 공동청구 구성

부동산을 공유하는 임대인 두 명 모두를 피고로 하여 보증금 반환의무를 공동으로 부담시키는 방식으로 소송을 구성해, 반환책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상대방들이 공동으로 A씨에게 보증금 전액인 3,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지연손해금 청구 부분에 대해서는,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의무와 임차인의 목적물 인도의무가 동시이행 관계에 있다는 법리에 따라 인도의무 이행(또는 이행제공) 사실에 대한 별도의 주장·입증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해당 부분만 기각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소송 진행 방식과 청구 구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사안으로, 개별 사건마다 담당 변호사와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민사 부동산 손해배상 임대인 미반환 보증금 전액 및 지연손해금 승소 사례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소송을 진해하였고 그 결과 임차보증금 전액은 물론, 지연손해금까지 온전히 인정받았습니다.

*본 내용은 법강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되,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 상황

의뢰인 A씨는 임대차보증금 1억 2,000만 원을 지급하고 약 2년간 거주해 왔습니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A씨는 임대인 측(상대방)에게 갱신 의사가 없음을 미리 통보했고, 계약 종료일 전날 이사를 마치며 임차 목적물을 원상태로 인도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계약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었음에도 상대방은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았고, A씨는 어쩔 수 없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 등기를 마친 뒤 법강에 소송 대리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쟁점

①임차인의 의무 이행 여부

보증금 반환을 청구하려면 임차인 역시 임대차목적물 반환 의무를 다했어야 합니다. A씨가 실제로 이사를 완료하고 주택을 인도했는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②지연손해금 이율 산정 기준

상대방은 임차권등기명령에 따라 등기가 마쳐진 이상 지연손해금은 낮은 법정이율(연 5%)만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장 송달 이후에도 높은 이율(연 12%)을 적용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취지였습니다. 

법강의 전략

①의뢰인 의무 이행 입증

A씨가 계약 종료 전 상대방에게 갱신 거절 의사를 명확히 통보한 사실과, 실제 퇴거 및 설비 철거를 완료한 정황을 구체적인 자료로 정리해 임차인으로서의 의무를 완전히 이행했음을 입증했습니다.

②지연손해금 이율 주장 반박

상대방이 주장한 지연손해금 감액 사유에 대해서는, 임차권등기명령에 따른 등기가 마쳐졌다는 사정만으로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상 이율 적용을 배제할 합리적 근거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법리와 판례를 바탕으로 상대방 주장의 허점을 짚어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A씨의 청구를 전부 인용했습니다. 상대방은 보증금 1억 2,000만 원 전액과 함께, 계약 종료 다음 날부터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5%, 그 이후 완제일까지는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제기한 이율 감액 주장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민사 부동산 손해배상 임대인 연락두절에도 공시송달로 이끌어낸 승소 사례

법강은 임대인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에서도 공시송달 절차를 통해 소송을 진행, 의뢰인의 보증금을 온전히 지켜냈습니다.

*본 내용은 법강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되,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 상황

의뢰인 A씨는 임차보증금 1억 2,000만 원을 지급하고 입주했습니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A씨는 임대인(상대방)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계약 종료 의사를 미리 통지했지만, 상대방은 "유동성 자산이 없다"는 이유만 반복하며 보증금 반환을 계속 미루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소송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상대방과의 연락이 완전히 끊겼고, 법원 서류조차 정상적으로 송달되지 않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A씨는 이대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불안한 마음에 법강을 찾아주셨습니다. 

쟁점

①임대인 소재불명 상황에서의 소송 진행 방법

상대방의 실제 거주지가 확인되지 않아 통상적인 송달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이 경우 소송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가 핵심 문제였습니다.

②이사 예정 상황에서의 청구 방식 설계

A씨는 소송 진행 중에도 계속 거주하다 조만간 이사할 예정이었기에, 목적물 인도와 보증금 반환의 청구 구조를 어떻게 구성할지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법강의 전략

①공시송달 절차 신속 진행

상대방의 주소지로 송달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법강은 신속하게 공시송달을 신청해 소송 절차가 지연 없이 진행되도록 조치했습니다. 관련 자료(계약서, 입금내역, 문자메시지 전달내역 등)를 철저히 준비해 법원의 심리를 뒷받침했습니다.

②실체적 증거자료로 채권 관계 명확화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전액 입금내역, 계약 해지 통지 문자메시지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제출함으로써,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의 존재와 범위를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공시송달에 의한 판결로 A씨의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상대방은 A씨로부터 부동산을 인도받음과 동시에 임차보증금 1억 2,000만 원 전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선고되었으며, 소송비용 역시 상대방이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형사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 받아낸 사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이 우려되던 상황에서 법강의 조력으로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본 내용은 법강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되,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 상황 

A씨는 이른 새벽 편도 1차로 도로를 주행하던 중, 선행 차량들을 추월하려다 제한속도를 크게 초과한 속도로 중앙선을 침범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맞은편에서 진행하던 화물차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안타깝게도 상대 차량 운전자는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중앙선 침범과 대폭적인 속도위반이 겹친 중대 과실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에 이른 만큼, A씨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 선고 가능성을 크게 걱정하며 법강을 찾아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쟁점 

①과실의 중대성에 따른 양형 수위

중앙선 침범과 제한속도 초과가 함께 인정되는 중대 과실 사안으로, 사망이라는 중한 결과가 발생한 만큼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은 사건이었습니다.

②피해 회복 및 처벌불원 확보 여부

유족과의 원만한 합의와 처벌불원 의사 확보가 양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이를 신속하고 진정성 있게 이끌어내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③반성 및 재범 방지 노력의 입증

피고인의 반성 태도와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법정에서 효과적으로 소명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법강의 전략 

①신속한 유족 합의 진행

사고 초기부터 유족 측과 진지하게 소통하며 상당한 금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합의를 이끌어냈고, 유족들의 처벌불원 의사를 명확히 확보하여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②피고인의 반성 태도 및 정상 사유 정리

A씨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는 태도를 법정진술과 관련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소명하였고, 오래전 경미한 처벌 외에는 다른 범죄전력이 없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③양형 조건 전반에 대한 종합적 변론

피고인의 나이, 생업, 환경, 범행의 동기와 경위, 범행 후 정황 등 형법상 양형 조건에 해당하는 유리한 사정들을 폭넓게 정리하여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전달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A씨의 과실이 크고 결과가 중하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 유족과의 합의 및 처벌불원, 별다른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하여 금고형에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A씨는 실형을 면하고 준법운전강의 수강명령과 함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형사 뺑소니(도주치상) 혐의로 징역형 위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의뢰인은 도주치상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 제기에 맞서 법강 대전형사변호사를 찾았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및 반성 태도, 유리한 정상 부각을 통해 집행유예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내용은 법률사무소 법강 실제 업무 사례를 바탕으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이 대전형사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대전형사변호사를 찾는 분들 중에는, 충동적인 한순간의 판단으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놓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도 그런 경우였습니다. 교통사고를 낸 후 두려운 마음에 현장을 그냥 떠나버린 A씨. 이른바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는,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직장도, 가정도, 일상도 모두 무너질 위기였습니다. 하지만 법강 박현철 변호사와 함께 항소심을 준비한 끝에, 집행유예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도주치상의 법적 의미

도주치상(뺑소니)은 단순 교통사고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교통사고 후 피해자를 구호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하면, 도로교통법상 사고후미조치에 더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받게 됩니다. 이 법은 뺑소니 사고에 대해 일반 교통사고보다 훨씬 무거운 형을 규정하고 있으며, 피해자에게 상해가 발생한 경우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A씨는 차량을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일으켜 3명에게 부상을 입혔고, 그중 한 명은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사고 직후 현장을 이탈했고, 경찰의 연락을 받은 후에야 뒤늦게 수사에 응했습니다.

1심 법원은 이 같은 사정을 무겁게 보아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법강의 조력

① 피해자와의 적극적인 합의 추진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하였고, 피해자 유족이 법원에 직접 탄원서를 제출하여 선처를 구한 점을 강조하여 법적 책임을 줄이는데 기여하였습니다.

② 반성과 재발 방지 가능성 부각

A씨는 항소심에 이르러 범행을 시인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족과 지인들도 수차례 탄원서를 제출하며 A씨의 사회적 유대관계와 재범 가능성이 낮음을 적극적으로 소명했습니다.

③ 유리한 정황 강조

A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피해자들의 치료비와 차량 수리비가 보험으로 처리된 점

사고 당시 상대 차량의 후미등이 꺼져 있었던 점

A씨에게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과가 없다는 점

피해자들의 상해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고 A씨가 119에 신고하는 등 도주 고의가 없었던 점 등을 강조했습니다.

결과 — 실형에서 집행유예로

항소심 법원은 이러한 사정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뺑소니 사건은 죄질이 무겁고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은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 사례에서 보듯, 피해자와의 합의, 반성의 태도, 유리한 정황의 부각이 결합될 때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주치상·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면, 지금 바로 법강과 상담하세요.

교통사고 후 도주는 단순한 교통 위반이 아닙니다. 특가법이 적용되는 중범죄로, 초기 대응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수사 초기부터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피해자 합의, 자수 여부, 진술 방향 등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슷한 상황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법강 형사전문변호사을 통해 사안에 맞는 대응 방향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사 이혼 재산분할 감액·신속 조정이혼·연금 보전까지 한 번에 해결한 사례

법률사무소 법강은 이혼 조정에서 신청인을 대리했습니다. 재산분할 감액과 신속한 조정이혼까지 해결했습니다. 

*본 내용은 법률사무소 법강의 실제 업무사례를 바탕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의 상황 — 빠른 이혼이 필요했고, 잃고 싶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A씨(의뢰인)는 오랜 혼인 생활 끝에 배우자 B씨와의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A씨에게는 두 가지 목표가 있었습니다.

①최대한 빠르게 이혼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②상대방이 요구하는 재산분할 금액과 조건을 그대로 수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특히 앞으로 받게 될 연금까지 나눠줘야 한다는 상대방의 주장이 몹시 부당하게 느껴졌습니다.

A씨는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법률사무소 법강을 찾아오셨습니다.

쟁점 — 금액 협상, 속도, 그리고 연금

① 재산분할 금액 —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상대방 B씨가 요구한 재산분할은 A씨 입장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금액이었고,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급선무였습니다.

② 이혼 속도 — 소송 없이 빠르게 끝낼 수 있을까?

소송이혼은 평균 수개월에서 1~2년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A씨는 긴 법정 다툼 없이 신속하게 이혼을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

③ 연금 분할 — 노후 자산을 지킬 수 있을까?

이혼 시 상대방은 혼인 기간 동안 쌓인 배우자의 국민연금 등 공적 연금에 대해 분할연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를 그대로 인정하면 A씨의 노후 소득이 줄어드는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연금 권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법강의 전략 — 조정으로 빠르게, 협상으로 유리하게

① 재산분할 금액 협상

법강은 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도, 각자 명의의 재산 현황, 향후 부담해야 할 양육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협상에 임했습니다. 그 결과 재산분할 금액을 약 30% 감액하여 합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아파트 분양권(지분 절반)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현금 부담을 분산시켜 의뢰인의 실질적 부담을 줄였습니다.

② 신속한 조정이혼 성립

소송으로 갔다면 수개월 이상 걸릴 수 있는 절차를, 조정 기일 내에 모든 쟁점을 일괄 정리하여 신속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재산분할, 양육비, 면접교섭 조건까지 한 번의 조정 기일에 모두 합의하여 의뢰인이 원하는 속도로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③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 합의

이 사건에서 법강이 특히 집중한 부분입니다.

이혼 시 상대방은 A씨의 국민연금을 포함한 공적 연금에 대해 분할연금을 청구할 권리가 생깁니다.

법강은 협상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의 연금에 대한 분할청구권을 포기하는 조항을 조정 조서에 명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A씨는 앞으로 받게 될 연금을 온전히 지킬 수 있게 되었고, 노후 자산 보전이라는 중요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결과-재산분할·양육비·면접교섭, 모든 쟁점 조정 성립

✔ 재산분할 금액 약 30% 감액 (상대방 최초 요구액 대비)

✔ 신속한 조정이혼 성립 — 긴 소송 없이 조정 기일 내 완결

✔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 — A씨 연금 온전히 보전

✔ 아파트 분양권(지분) 이전 합의로 현금 부담 분산

✔ 양육비·면접교섭 조건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향후 분쟁 방지

✔ 추가 위자료·손해배상 청구 포기 조항 삽입으로 사건 완전 종결

 

가사 이혼 양육비·재산분할, 조정으로 유리하게 마무리한 이혼조정 사례

법률 사무소 법강은 배우자로부터 이혼 조정 신청을 받은 의뢰인(피신청자)을 대리하였습니다.

양육비를 의뢰인이 현실적으로 이행 가능한 금액으로 감액하였고, 재산 분할도 유리하게 이끌었습니다.

*본 내용은 법률사무소 법강의 실제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 A씨는 배우자로부터 이혼 조정을 신청받았습니다. 혼인 파탄을 원인으로 한 이혼 청구였고,

상대방은 자녀 2명에 대한 친권·양육권과 함께 자녀 1인당 월 226만 원, 총 월 452만 원의 양육비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부부가 함께 보유하고 있던 아파트에 대한 재산분할 문제도 남아 있었습니다.

해당 부동산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었고, 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의뢰인이 부담해야 할 금액이 크게 달라지는 상황이었습니다.

A씨는 양육비 부담이 지나치게 크다고 느꼈고, 재산분할 조건도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채 조정 절차가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법강 이혼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 양육비 산정과 재산분할 구조

이 사건에서 법강이 집중한 쟁점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① 양육비 — 적정 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 법원은 양육비를 산정할 때 양육비 산정 기준표를 참고합니다.

부모 각각의 소득, 자녀의 나이, 생활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정 양육비를 결정합니다.

상대방이 청구한 월 226만 원은 단순한 희망 금액이 아니라 일정한 근거를 갖춘 청구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의 실제 소득 수준과 생활 여건, 향후 면접교섭 비용 등을 감안하면 지나치게 높은 금액이었습니다.

법강은 의뢰인의 경제적 상황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현실적인 양육비 수준으로 조정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② 재산분할 — 부동산과 근저당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부부 공동 소유의 아파트에는 억대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단순히 지분을 나누는 방식으로는 의뢰인에게 불리한 결과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

법강은 근저당 말소 → 소유권 이전 → 잔여 재산 정산이라는 단계별 처리 구조를 설계하여 의뢰인의 권리를 명확히 확보하는 방향으로 협상에 임했습니다.

법강의 전략 — 조정 절차를 최대한 활용하다.

이혼 사건에서 조정 절차는 단순한 합의 과정이 아닙니다. 잘 활용하면 소송보다 빠르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법강은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조정에 대응했습니다.

①양육비 산정 근거를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양육비 산정 기준표에 따른 적정 금액과 의뢰인의 실제 경제적 여건을 비교·분석하여, 상대방의 청구액이 과도함을 논리적으로 소명했습니다.

②재산분할 구조를 명확하게 설계했습니다.

부동산에 설정된 근저당 처리 방식, 소유권 이전 시기, 잔여 금액 지급 조건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하여 조정 과정에서 불필요한 분쟁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③면접교섭권을 확보했습니다.

자녀의 친권·양육권이 상대방에게 지정되더라도, 의뢰인이 자녀와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면접교섭 일정을 조정 결정문에 명시했습니다.

결과 — 양육비 절반 이하로 조정, 재산분할 구조 명확화

조정 결과, 다음과 같은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1.양육비: 월 452만 원 → 월 200만 원으로 조정 (자녀 1인당 월 100만 원)

2.재산분할: 근저당 말소 → 지분 이전 → 잔여금 정산의 단계별 구조 확정

3.연금분할청구권 상호 포기 합의 (각자 연금은 각자 수급)

4.면접교섭권 확보 (월 2회 정기 면접교섭 + 방학·명절 협의)

5.부제소합의 포함 — 향후 추가적인 위자료·재산분할 청구 없이 사건 완전 종결

의뢰인은 과도한 양육비 부담 없이 이혼을 마무리할 수 있었고, 재산분할 과정에서도 자신의 권리를 명확히 지킬 수 있었습니다.

 

가사 이혼 연금 재산분할 방어한 조정이혼 성립

조정을 통해 재산분할을 감액하고 연금을 보전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본 내용은 법률사무소 법강의 실제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이 이혼소송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A씨(의뢰인)는 오랜 혼인 생활 끝에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배우자인 B씨와의 관계는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였지만, A씨의 가장 큰 고민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재산분할이었습니다.

부부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 중에는 현금 자산뿐 아니라 아파트 분양권 지분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내가 불리한 결과를 받는 건 아닌지 — A씨는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법률사무소 법강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이 사건에서 정리해야 할 쟁점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① 재산분할 범위와 금액

현금 자산 외에 아파트 분양권 지분(1/2)을 어떻게 분할할 것인지가 핵심이었습니다. 단순히 금액으로 환산해 지급할 것인지, 분양권 자체를 이전할 것인지에 따라 실질적인 가치가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② 연금 분할 문제

부부 각자 명의의 공적 연금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도 쟁점이었습니다. 연금 분할은 장기적으로 큰 금전적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법강의 전략 — 조정을 통한 신속하고 유리한 합의

법강 박현철 변호사는 이 사건에서 소송보다 조정을 통한 해결이 의뢰인에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으로 가면 시간과 비용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판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조정은 당사자 간 합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법강이 의뢰인에게 유리한 조건을 최대한 끌어내는 협상 전략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음 두 가지에 집중했습니다.

①재산분할 조건의 구체화

현금 지급 외에 아파트 분양권 1/2 지분을 상대방에게 이전하는 방식으로 재산분할을 구성했습니다. 이는 단순 현금 지급보다 실질 가치가 높은 방식으로, 의뢰인 입장에서 보유 자산 부담을 덜고 명확한 분할을 이루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②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

서로의 연금에 대한 분할청구권을 모두 포기하는 방식으로 합의했습니다.

각자 명의의 연금은 각자가 수령하도록 정리하여 향후 불필요한 분쟁의 소지를 차단했습니다.

조정 결과

가정법원에서 조정이 성립되었으며, 최종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혼 성립

✅ 재산분할: 현금 8,500만원 + 아파트 분양권 1/2 지분 이전

✅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

✅ 향후 추가 청구 일체 포기

조정 신청 단계에서 제시한 재산분할 1억 2천만원을 조정 과정에서 8천 5백으로 감액 성공하였고

공적 연금 분할청구권의 상호 포기 조항 확보하여 의뢰인의 향후 연금 수령액 보전하였습니다.

소송으로 진행했다면 훨씬 오랜 시간이 걸렸겠지만,

조정을 통해 신속하게 분쟁을 마무리하여

의뢰인이 원하던 신속한 이혼 성립과 재산분할 감액 및 연금 보전 통해 장기적 이익까지 달성하였습니다.

 

마무리 — 이혼,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이혼은 단순히 관계를 끝내는 일이 아닙니다.

재산분할, 자녀 양육, 연금, 위자료 등 결정해야 할 사항이 생각보다 훨씬 많고 복잡합니다.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법률적 판단까지 혼자 하려면 불리한 조건을 모르고 수락하거나, 놓쳐서는 안 될 권리를 포기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전이혼변호사를 선택하실 때는, 실제 사건 경험이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가사 이혼 양육비·재산분할까지 유리하게 마무리한 조정 이혼

법률사무소 법강의 이혼전문변호사는 이혼소송에서 피고 측을 대리했습니다. 

양육비와 재산분할까지 피고에게 유리한 이혼 조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본 내용은 법률사무소 법강의 실제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이 이혼소송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B씨(의뢰인,피고)는 배우자인 A씨(원고)로부터 이혼 소송을 제기당했습니다. A씨는 위자료와 함께 상당한 금액의 재산분할을 청구하였고, 미성년 자녀 2명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까지 요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B씨 입장에서는 단순히 이혼에 응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재산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소송이 장기화될 경우 자녀에게 미칠 영향도 걱정되었고, 감정적으로도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법적 쟁점 — 양육비·재산분할·면접교섭, 세 가지를 동시에 잡아야 했습니다. 

① 재산분할 규모 : A씨는 공유 부동산 지분 절반에 대한 소유권이전과 함께 1억 7,500만 원 상당의 재산분할을 청구하였습니다. 혼인 기간 중 형성된 공동재산의 기여도와 현실적인 분할 방식이 쟁점이 되었습니다.

② 양육비 산정 : 의뢰인의 경제적 여건과 자녀의 실질적 필요를 균형 있게 고려해야 했습니다.

③ 면접교섭권 확보 : 친권과 양육권이 상대방에게 돌아가더라도, 자녀와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구체적인 면접교섭 일정을 확보하는 것이 의뢰인에게 매우 중요한 사안이었습니다.

법강의 전략 — 조정을 통한 신속하고 합리적인 해결

대전이혼변호사 법강은 이 사건을 장기 소송으로 끌고 가는 것이 의뢰인과 자녀 모두에게 불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감정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의뢰인의 권익을 최대한 지키는 방향으로 조정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①재산분할 측면에서는​, 공유 부동산을 일정 기한 내에 공동 매각하는 방식을 제안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요구한 금액보다 낮은 수준에서 합의점을 찾되, 매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대안적 정산 방식도 함께 협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이 청구금액보다 현저히 낮은 1억 원 수준에서 재산분할 조건이 정리되었습니다.

②양육비 측면에서는, 상대방 청구액보다 단계적으로 낮은 금액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의뢰인의 경제적 부담을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율하였습니다.

③면접교섭 측면에서는, 단순히 만남 횟수를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일정, 방법, 변경 절차까지 명문화하였습니다. 더불어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조항을 설계하였습니다. 명절과 방학 기간의 면접교섭도 협의 가능하도록 조정 조항에 반영하였습니다.

결과 — 조정 성립, 의뢰인이 원하는 조건으로 마무리

법원에서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재산분할은 상대방 청구액 대비 유리한 조건으로 정리되었고, 양육비 역시 처음 요구된 금액보다 낮은 수준에서 합의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의뢰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자녀와의 정기적인 만남이 구체적인 일정으로 보장되었습니다. 또한 원고가 소제기 시 위자료 2천만원을 청구하였으나 위자료 지급없이 조정 성립하였습니다.

 

마무리 — 이혼소송,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혼 소송은 단순히 법적 절차가 아닙니다. 자녀의 미래, 오랜 시간 함께 쌓아온 재산, 그리고 남은 일상이 모두 결정되는 과정입니다. 어떤 변호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강 법률사무소는 대전에서 이혼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며,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전략으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송이든 조정이든, 의뢰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변호사비용 계산기

법강은 당신의 '아는 변호사'가 되어드립니다.

민사, 형사, 가사·이혼 사건을 선택하신 뒤, 사건 관련 정보를 입력하시면
변호사가 직접 확인, 즉시 변호사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01민사

손해배상, 대여금 및 투자금, 매매대금, 공사대금, 보험,
보증금반환, 채무불이행, 일반 민사 사건 등

비용 문의

02형사

음주운전, 보이스피싱, 성범죄, 재산범죄(배임, 횡령, 사기), 전세사기,
강력범죄, 명예훼손, 작업대출, 스토킹처벌법, 기타 형사 사건 등

비용 문의

03가사·이혼

재판상이혼, 양육권, 위자료, 부정행위, 사실혼관계, 상속재산분할,
유류분청구, 상속회복청구, 한정승인, 상속파산, 후견인, 친생자, 입양 등

비용 문의

법강 칼럼

따뜻하고 성실한 변호사들의 공간

온라인 상담 신청

법강은 온라인 상담 신청 직후 30분 이내에 직접 답변 혹은 전화를 드립니다.

약관 보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법무법인 법강(이하 ‘회사’)은 고객, 채용공고 지원자를 포함하여 본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자(이하 ‘고객 등’)의 개인정보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 령(이하 ‘관련 법령’)에 따라 아래와 같이 보호합니다.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법률상담 및 소송 및 자문사건의 수행, 채용 및 인사관리 등을 포함한 고객 등에게 고집된 수집 및 이용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2. 개인정보처리의 동의
회사는 본 개인정보처리 안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는 한 고객 등에 대하여 개인정보 수 집 및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3. 수집 및 이용 개인정보의 내용
관련 법령에 따른 개인식별정보(성명,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등), 사건정보(고객 등으로부터 취득한 문서, 전자파일, 기타 각종 사건관련정보)

4.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경우 또는 고객 등의 동의 철회 시에는 즉시 보유 중 인 개인정보를 폐기하고 이를 통지합니다.

5. 개인정보의 이전
1 회사는 원칙적으로 고객 등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목적 범위 내에서 처리하며, 개인정보주체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의 각 호의 경우, 개인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개 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
(2)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3) 개인정보주체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 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개인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 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4) 통계작성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 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2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른 동의를 받을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개인정보주체에게 알립니 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이를 개인정보주체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1)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2)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제공 시에는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을 말한다)
(3) 이용 또는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4)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제공 시에는 제공받는 자의 보유 및 이용 기간을 말한다)
(5)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이 있는 경우에는 그 불이익의 내용

개인정보의 처리 위탁
회사는 개인정보처리 위탁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탁대상자, 위탁업무내용, 위탁기간, 위탁계약 내용(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의 준수, 개인정보에 관한 제3자 제공 금지 및 책임부담 등을 규정)을 고객 등에게 고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습니다.

7. 관련 법령의 준수
회사는 기타 개인정보의 보호와 처리에 관하여 관련 법령이 정한 사항을 준수합니다.

8.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성명 : 박현철 변호사
전화번호 : 042-710-3779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관련 법령이나 내부 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방침이 변경되는 경우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공개합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닫기
  • 대전광역시 서구 문예로 73 (둔산동, 변호사회관) 1006호
  • tel: 042 710 3779
  • e-mail: lawnrule@gmail.com
  • fax: 042 710 3789
  • 상담시간: 09:00 ~ 19:00 (야간, 주말 및 공휴일 사전 예약시 상담 가능)
  • 점심시간 12:00 ~13:00
대전광역시 서구 문예로 73 (둔산동, 변호사회관) 1006호 대표 변호사: 박현철
TEL 042 710 3779 E-MAIL lawnrule@gmail.com FAX 042 710 3789 상담시간: 09:00 ~ 19:00 (야간, 주말 및 공휴일 사전 예약시 상담 가능) 점심시간 12:00 ~13:00 copyright (c) 2023 . All right reserved.
TOP